기도로 준비하라.
예수님은 승천하시며 제자들에게 '성령님이 우리들 가운데 오실 것을 기다려라' 하셨습니다.
이에 제자들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주님의 약속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그냥 주님이 승천하신 하늘만 바라보며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은 주님 다실 오실 것을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속해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기다렸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우리들의 삶도 이래야 됩니다. 무엇이든 기도로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 때 비로소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삶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믿음의 첫 발을 걸으시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사도행전 1:12-26
22 곧 요한이 세례를 주던 때로부터 예수께서 우리를 떠나 하늘로 올라가신 날까지 늘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을 뽑아서, 우리와 더불어 부활의 증인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23 그리하여 그들은 바사바라고도 하고 유스도라고도 하는 요셉과 맛디아 두 사람을 앞에 세우고서,
24 기도하여 아뢰었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 주님께서 이 두 사람 가운데서 누구를 뽑아서,
25 이 섬기는 일과 사도직의 직분을 맡게 하실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십시오. 유다는 이 직분을 버리고 제 갈 곳으로 갔습니다."
26 그리고 그들에게 제비를 뽑게 하니, 맛디아가 뽑혀서, 열한 사도와 함께 사도의 수에 들게 되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