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원하신 약속

우린 우는 아이를 달래주기 위해 지키주지 못할 약속을 할 때가 종종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거짓이 없으신 성실하신 약속으로
우릴 붙들어 주시고, 우리를 일으켜 강하게 해 주실 것이라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린 그 약속을 믿지도 그리고 붙들지도 못하며 살아갑니다. 왜 입니까? 연약해서 입니까? 아닙니다. 우리의 교만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라는 교만이라는 죄 때문입니다. 이렇게 살지 않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사는 사람들 입니다. 주님만 붙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고, 너와 한 약속을 지키시겠다고 말입니다.

읽을말씀: 시편 89:19-37

21 내 손이 그를 붙들어 주고, 내 팔이 그를 강하게 할 것이다. 
22 원수들이 그를 이겨 내지 못하며, 악한 무리가 그를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 
23 내가 오히려 그의 대적들을 그의 앞에서 격파하고, 그를 미워하는 자들을 쳐부수겠다. 
24 나는 그를 사랑하고, 내 약속을 성실하게 지킬 것이며, 내가 그에게 승리를 안겨 주겠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