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어두운 밤을 맞이 할때
시편 88편의 시는 가장 절망적인 상황이 느껴지는 시입니다. 인생의 어두운 밤, 영혼의 아품이 가장 심한 상태가 느껴집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시인은 이런 절망적인 상태를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나옵니다. 절망속에 처절하게 주님을 부르며 찾습니다.
하나님 앞에 이 절망적인 상태를 가지고 나온 것이 이미 믿음일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도들의 믿음은 고난 중에 더욱 빛이 납니다. 평소에 경험할 수 없는 주님과 깊은 교제가 이루어집니다. 모든 것이 잘 되던 낮에는 보이지 않던 천국이 어둔운 밤에 더욱 선명해집니다.
어두운 인생길을 걷는 여러분!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시는 주님을 더욱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어두운 밤은 어느덧 새벽을 맞이 할 것이 확실 합니다.
읽을말씀: 시편88:1-18
1.주님,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낮이나 밤이나, 내가 주님 앞에 부르짖습니다.
2.내 기도가 주님께 이르게 하시고, 내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3.아, 나는 고난에 휩싸이고, 내 목숨은 스올의 문턱에 다다랐습니다.
4.나는 무덤으로 내려가는 사람과 다름이 없으며, 기력을 다 잃은 사람과 같이 되었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