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하늘과 새 땅
앞이 보이지 않고, 소망 없이 살던 우리에게 오늘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십니다.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할 것이다.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떠오르거나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지금의 우리들의 아픔과 슬픔이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하게 될 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안에 거하고, 복음에 붙들려 사는 삶을 살아내려 노력해야 합니다. 그럼 우리는 매일 새 하늘과 새 땅에 사는 경험을 누리며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나라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 삶과 우리 마음에도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계신 나라, 영원한 평화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읽을말씀: 이사야 65:17-25
17 “보아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할 것이니, 이전 것들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떠오르거나 하지 않을 것이다.
18 그러니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길이길이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보아라, 내가 예루살렘 을 기쁨이 가득 찬 도성으로 창조하고, 그 주민을 행복을 누리는 백성으로 창조하겠다.
19 예루살렘 은 나의 기쁨이 되고, 거기에 사는 백성은 나의 즐거움이 될 것이니, 그 안에서 다시는 울음 소리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다.”
20 거기에는 몇 날 살지 못하고 죽는 아이가 없을 것이며,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하는 노인도 없을 것이다. 백 살에 죽는 사람을 젊은이라고 할 것이며, 백 살을 채우지 못하는 사람을 저주받은 자로 여길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