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길과 주님의 길
우리의 삶이나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의 삶이나 별반 차이없어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니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더 힘들고 족쇄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살아가는 것이 큰 은혜입니다.
분명 세상의 길과 주님의 길은 다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세상의 길, 하나님을 부인하는 길의 끝은 영원한 사망이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은혜로 자녀삼아주시고, 영광의 길을 걷게 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마져도 우려가 되셔서 지금 우리의 인생속에 들어오셔서 우리와 동행하고 계십니다.
읽을말씀: 이사야 62:10-63:6
11 보아라, 주님께서 땅 끝까지 선포하신다. 딸 시온에게 일러주어라. 보아라, 너의 구원자가 오신다. 그가 구원한 백성을 데리고 오신다. 그가 찾은 백성을 앞장 세우고 오신다.
12 사람들은 그들을 '거룩한 분의 백성'이라 부르며 '주님께서 속량하신 백성'이라 부를 것이다. 사람들은 너 예루살렘을 '하나님께서 사랑한 도성' 이라고 부르며, '하나님께서 버리지 않은 도성' 이라고 부를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