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며 기다리십시요.

예수님은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처럼 고난과 멸시앞에서 자신을 변호하거나 침묵하셨습니다. 그분의 희생적 침묵으로 수많은 영혼들이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에메히 고난을 당할 때 사람들에게 자신을 변호하지 말고 침묵하며 기다리세요.
삶이 너무 고통스러울 때 도리어 침묵하며 기도하세요.

읽을말씀: 이사야 53:1-9
6.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각기 제 갈 길로 흩어졌으나, 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다.
7.그는 굴욕을 당하고 고문을 당하였으나,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마치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암양처럼, 끌려가기만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