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절망이 소망으로 바뀝니다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하나님의 심판이 그들앞에 놓아져있습니다. 그들은 우상을 섬긴죄로, 하나님을 거역한 죄로, 심판앞에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참된 뜻은 우리를 향한 사랑이고, 그 사랑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또한 옛습성을 따라 죄를 범하고 하나님과 멀어질 때가 있습니다. 삶의 고난이 찾아오고, 다시 어려움속에서 괴로워 하는 삶이지만, 다시 하나님께로 돌이키면 우리는 복이 있습니다. 사람의 사랑은 한계가 있고 조건적이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영원하고 무조건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이킬 때, 하나님은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읽을말씀: 이사야 51 : 1-11
3 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그 사막을 에덴 같게,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4 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나갈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5 내 공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6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에 사는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공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