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에 새기신 사랑
주님이 어디 계시냐며 원망하는 고난가운데 하나님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기고 결코 너를 잊지 않을것이라는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나를 괴롭게하고 황폐케 만드는 것들이 다 떠나갈것이라 말씀해주십니다. 우리는 눈을 들어 주님께서 하실 일들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사랑과 회복의 약속을 신뢰하면됩니다.
읽을말씀: 이사야 49:14-26
15."어머니가 어찌 제 젖먹이를 잊겠으며, 제 태에서 낳은 아들을 어찌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비록 어머니가 자식을 잊는다 하여도, 나는 절대로 너를 잊지 않겠다.
16.보아라, 예루살렘아, 내가 네 이름을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네 성벽을 늘 지켜 보고 있다
17.너를 건축할 사람들이 곧 올것이니, 너를 파괴하는 사람과 황폐하게 하는 사람이 너를 곧 떠날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