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삶의 주인인가?

사탄이 하는 최고의 유혹은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네 삶의 주인은 너 자신이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무시하고, 스스로 주인이 되는 교만을 하나님은 결코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지금도 사탄은 우리를 넘어지게 하기 위해 하나님을 부인하고 스스로 주인이 되라고 집요하게 유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매일, 매순간 이렇게 묵상하고 싶습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오늘도 나의 주인 되신 주님을 붙드시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이사야 47:1-15

4 우리의 속량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주님,  이스라엘 의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다. 
5 “딸 바빌로니아 야, 잠잠히 앉아 있다가 어둠 속으로 사라져라. 사람들이 이제부터는 너를 민족들의 여왕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6 전에 내가 나의 백성에게 진노하여, 나의 소유, 나의 백성이 곤욕을 치르게 하고, 그들을 네 손에 넘겼다. 그런데 네가 나의 백성을 가엾게 여기지 아니하고, 노인에게도 무거운 멍에를 메웠다.   
7 너는 언제까지나 네가 여왕으로 군림할 것이라고 믿고, 이런 일들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않았으며, 이후에 일어날 일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