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길을 버리면 인생의 길도 막힙니다.
우리의 삶이 늘 평안하고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때론 힘겨운 일들로 쓰러지기도 하고 우리의 연약함과 옛습성들은 언제나 우리를 괴롭힙니다. 또한 벼랑끝에 서 있는 광야 속에서는 하나님도 원망하게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누구보다 나를 잘 아시며 함께 울어주시고 회복의 길도 열어주십니다.
그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소망의 길을 열어 주시는데 보지 못한다면 우리는 계속 불평과 불순종으로 회복의 기회도 놓치고 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세밀하게 듣는 귀와 보는 눈을 우리에게 주시고 연단의 광야에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읽을말씀: 이사야42:18-25
19.누가 눈이 먼자냐? 나의 종이 아니냐! 누가 귀가 먹은 자냐? 내가 보낸 나의 사자가 아니냐!
누가 눈이 먼자냐? 주님과 언약을 맺은 자가 아니냐! 누가 눈이 먼 자냐? 주님의 종이 아니냐?
20.그는 많은 것을 보았으나, 마음에 새기지 않았다. 귀가 열려 있었으나, 귀담아 듣지 않았다.
21.주님은 백성을 구원하셔서 의를 이루려고 힘쓰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하여 주님께서는 율법과 교훈을 높이셨고, 백성이 율법과 교훈을 존중하기를 바라셨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