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것과도 비교 할수 없는 하나님
하나님은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감히 비교할수가 없습니다. 온 세상과 숨쉬는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다스리시고 바닷물을 손바닥으로 떠서 헤아리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삶에도 중심에 들어오셔서 목자와 같이 인도 해 주십니다. 그 분 앞에서 우리의 작고 큰 문제나 걱정들을 가지고 힘들어 할때 ‘정말 해결해 주실 수 있느냐’의 질문은 하나님앞에서 우리의 어리석은 행동이 되고 맙니다.
믿음 없는 우리의 삶에서는 작고 큰 문제가 산처럼 커보이지만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서는 산을 옮기시는 하나님을 볼수 있습니다.
읽을말씀: 이사야 40:9-17
12.누가 바닷물을 손바닥으로 떠서 헤아려보았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어 보았느냐? 누가 온땅의 티끌을 되로 되어 보고, 산들을 어깨 저울로 달아 보고, 언덕들을 손저울로 달아 보았느냐?
13.누가 주님의 영을 헤아릴 수 있겠으며, 주님의 조언자가 되어 그를 가르칠 수 있겠느냐?
14.그가 누구와 의논하시는가? 누가 그를 깨우쳐 드리며, 공평의 도리를 가르쳐 드리는가? 누가 그에게 지식을 가르쳐 드리며, 슬기로운 처세술을 가르쳐 드리는가?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