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는 확신에서 옵니다.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유대인을 두려워하여 신앙을 드러내지 못하고 숨기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을 보면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주님을 따르는 것이 더 가치 있음을 알았습니다.
자신의 신앙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빌라도에게 가서 예수님의 시체를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무덤에 장사했습니다.
니고데모도 예수님의 장사를 위해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져왔습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께 왔던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보면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변화는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더 가치 있고, 소중하다는 확신이 있을 때 변화됩니다.
변화는 노력이 아니라 확신입니다. 더 중요하다는 확신, 가장 가치 있다는 확신이 있을 때 사람은 변합니다.
읽을말씀: 요한복음19:31-41
36.그 뒤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예수의 시신을 거두게 하여 달라고 빌라도에게 청하였다. 그는 예수의 제자인데, 유대 사람이 무서워서, 그것을 숨기고 있었다. 빌라도가 허락하니, 그는 가서 예수의 시신을 내렸다.
37.또 전에 예수를 밤중에 찾아갔던 니고데모도 몰약에 침향을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지고 왔다.
38.그들은 예수의 시신을 모셔다가, 유대 사람의 장례 풍속대로 향료와 함께 삼베로 감았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