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3
“내가 너희에게 한 것과 같이 너희도 이렇게 하라.”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후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한 것과 같이 너희도 이렇게 하라.”
 예수님께서도 무릎을 꿇고 낮아지셨듯이 주님을 따르는 우리도 기꺼이 무릎을 꿇는 마음으로 높은 자리에서 낮은 자리로 내려오셔서 종의 마음으로 기쁘게 섬길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참된 겸손함이 우리 신앙생활의 큰 힘이 될수 있도록 날마다 영적으로 그리고 실제적인 삶 속에서 그것이 적용될 수 있도록 삶으로 살아내시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요한복음 13장 3-15절
12.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뒤에, 옷을 입으시고 식탁에 다시 앉으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알겠느냐?
13.너희가 나를 선생님 또는 주님이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옳은 말이다. 내가 사실로 그러하다.
14.주이며 선생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겨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남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
15.내가 너희에게 한 것과 같이, 너희도 이렇게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