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1 가치있는 낭비
베다니에 한 여인이 예수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곰곰이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것을 드리기로 합니다.
그리고 매우 값진 향유가 담긴 옥합을 깨드려 주님께 부어드립니다.
값진 순수한 나드 향유를 드릴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이 자신의 삶에 가장 가치 있는 분이 셨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일에 대하여 불편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 값진 것을 허비하느냐”고 합니다. 세상의 가치기준으로 보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에게 생명을 주신 주님을 위한 일이라는 것이 믿어지면 그보다 더 한 가치를 드리지 않겠습니까?
오늘 우리는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주님을 위해 가치있는 일인가?
아니면 나를 위한 일인가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읽을말씀: 마가복음14;1-12
3.예수께서 베다니에서 나병 환자였던 시몬의 집에 머무실 때에,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는데, 한 여자가 매우 값진 순수한 나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향유를 예수의 머리에 부었다.
4.그런데 몇몇 사람이 화를 내면서 자기들끼리 말하였다. "어찌하여 향유를 이렇게 허비하는가?
5.이 향유는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서, 그 돈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 있었겠다!" 그리고는 그 여자를 나무랐다.
6.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가만두어라. 왜 그를 괴롭히느냐? 그는 내게 아름다운 일을 했다.
9.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온 세상 어디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자가 한 일도 전해져서, 사람들이 이 여자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