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두려워해야 할 것

 

바울은 고린도교회와 성도들을 바르게 세우려고 권면했으나 그에게 돌아오는 것은 비난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두려워하는 것은 비난이 아니라고 합니다.

바울이 정말 두려워하는 것은 그들이 부정함과 음란함과 방탕함을 회개하지 않는 마음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죄 가운데 있으면서 그 심령에 죄를 회개치 않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입니다.

복음은 죄를 담는 쓰레기 통이 아닙니다. 죄를 짓고도 다시 가서 회개해면 된다고 생각하는 마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읽을말씀: 고린도후서12:11-21

20.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내가 가서 여러분을 만나볼 때에, 여러분이 혹시 내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까 하는 것과, 또 내가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 가운데에 싸움과 시기와 분노와 경쟁심과 비방과 수군거림과 교만과 무질서가 있지나 않을까 두렵습니다.

21.내가 여러분에게 다시 갈 때에, 여러분 때문에 내 하나님께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행한 부정함과 음란함과 방탕함을 회개하지 않는 것을 보고서, 슬피 울게 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