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척을 받을 때에
자신이 사랑하고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척을 받으면 마음이 어떨까요?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향하여 진실된 사랑으로 대하였지만 도리어 돌아오는 것은
배척뿐이었습니다.
바울은 외적으로 내적으로 심한 고통을 겪으면서도 그들을 향한 마음에 변함이 없습니다.
도리어 오해하고 배척하는 그들을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세워주기 위한 애타는 심정으로 품어 주었습니다. 그들은 바울이 복음으로 낳은 영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읽을말씀: 고린도후서11;16-33
11.내가 왜 이렇게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까?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알고 계십니다....
28.그 밖의 것은 제쳐놓고서라도, 모든 교회를 염려하는 염려가 날마다 내 마음을 누르고 있습니다.
29.누가 약해지면, 나도 약해지지 않겠습니까? 누가 넘어지면, 나도 애타지 않겠습니까?
30.꼭 자랑을 해야 한다고 하면, 나는 내 약점들을 자랑하겠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