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 앞설 때

 

악한 세력은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꾀어서 주님께 멀어지도록 이간을 합니다.

고린도 성도들도 거짓사도들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귀 기울여 듣고 바울을 비난했습니다. 바울은 안타까운 심령으로 자신이 어떻게 그들을 위하였는지 전합니다.

예수님보다 내 생각에 붙들려 살다보면 사단에게 사로잡혀 살 게 됩니다. 예수님보다 내 마음을 다른 것에 빼앗기면 사단의 도구가 됩니다. 내 판단을 내려놓고 주님만을 더욱 붙드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읽을말씀: 고린도후서11:1-15

2.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그러나 나는

3.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9.또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비용이 부족하였으되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였음은 마게도냐에서 온 형제들이 나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라 내가 모든 일에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였고 또 조심하리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