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도구

 

마게도냐 교회는 많은 환난과 극한 가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연보를 하였다고 합니다. 바울 사도는 이것이 은혜였다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주머니가 채워지는 것을 은혜와 복으로 여기며 삽니다.

마게도니아 성도들은 자기 주머니에서 나가는 것을 은혜와 복으로 그리고 특권으로 여기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주님도 주는 자가 받는 자 보다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드리고 구제한 돈은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읽을말씀: 고린도후서8:1-15

1.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서 마케도니아 여러 교회에 베풀어주신 은혜를 여러분에게 알리려고 합니다.

2.그들은 큰 환난의 시련을 겪으면서도 기쁨이 넘치고, 극심한 가난에 쪼들리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3.내가 증언합니다. 그들은 힘이 닿는 대로 구제하였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힘에 지나도록 자원해서 하였습니다.

4.그들은 성도들을 구제하는 특권에 동참하게 해 달라고, 우리에게 간절히 청하였습니다.

5.그들은, 우리가 기대한 이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먼저 자신들을 주님께 바치고, 우리에게 바쳤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