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주는 사람
이 세상에는 부족함이 없이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마음으로 서로를 받아들이기 시작할 때 오해가 이해로, 불신이 신뢰로 바뀝니다.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 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함께 울고 함께 기뻐하며, 서로 마음을 열고 품어주기 시작할 때 세상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됩니다.
읽을말씀: 고린도후서7:1-7
3.여러분을 책망하려고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전에도 말하였거니와, 여러분은 우리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어서,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 것입니다.
4.나는 여러분에게 큰 신뢰를 두고 있으며, 여러분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의 온갖 환난 가운데서도, 나에게는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칩니다.
5.우리가 마케도니아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의 육체는 조금도 쉬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로 환난을 겪었습니다. 밖으로는 싸움이 있었고,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6.그러나, 실의에 빠진 사람을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디도를 돌아오게 하심으로써 우리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