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영이 하시는 일

캄캄한 동굴을 속을 들어가면 어두움 때문에 아무것도 볼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눈이 가시광선안에서만 바라보는 한계때문입니다. 그런데 적외선 안녕을 쓰고 바라보면 보입니다. 어두운 동굴 속이 희미하지만 보입니다.
우리는 진리를 깨닫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오해와 편견으로 진리를 바르게 분별하지 못합니다. 말씀을 읽을 때도 온전히 깨달아 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의 영이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십니다. 
눈이 열리고 진리의 말씀이 깨달아 집니다.

읽을말씀: 고린도후서3:12-18
15.오늘날까지도 그들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그 마음에 너울이 덮여 있습니다.
16.그러나, "사람이 주님께로 돌아서면, 그 너울은 벗겨집니다."
17.주님은 영이십니다.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18.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어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점점 더 큰 영광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은 영이신 주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