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통로
바울은 복음 때문에 극심한 고난을 격었습니다. 살 소망까지 잃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가 고난보다 컸다고 합니다.
고난은 하나님을 의지하기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한 사람은 참된 위로의 통로가 됩니다.
읽을말씀: 고린도후서1:1-11
6.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힘에 겹게 너무 짓눌려서, 마침내 살 희망마저 잃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7.우리는 이미 죽음을 선고받은 몸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된 것은, 우리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죽은 사람을 살리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8.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위험한 죽음의 고비에서 우리를 건져 주셨고, 지금도 건져 주십니다. 또 앞으로도 건져 주시리라는 희망을 우리는 하나님께 두었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