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힘을 주십시요.
우리는 이땅에 하나님이 심어놓으신 나무들입니다. 우리의 가장 아름다운 삶은 주님이 심어놓으신 자리에서 감사하며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주님을 떠난 포도나무 가지는 꺽이고 포도밭은 황폐하여집니다.
힘쓰고 애써도 소용이 없습니다.
성도는 언제나 주님이 심겨주신 곳에서 말씀과 기도의 양분을 공급받아 새힘을 얻어야 합니다.
읽을말씀: 시편80:8-19
16.주님의 포도나무는 불타고 꺾이고 있습니다. 주님의 분노로 그들은 멸망해 갑니다.
17.주님의 오른쪽에 있는 사람, 주님께서 몸소 굳게 잡아 주신 인자 위에, 주님의 손을 얹어 주십시오.
18.그리하면 우리가 주님을 떠나지 않을 것이니,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도록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십시오.
19.만군의 하나님, 우리를 회복시켜 주십시오. 우리가 구원을 받도록, 주님의 빛나는 얼굴을 나타내어 주십시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