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생기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이 한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바람같은 존재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참고 참고 참으신다고 합니다.

지나가는 바람 같은 헛된 인생, 육신을 위해 살 것이 아닙니다.

내 영혼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 영원한 생기를 얻어야 합니다.

 

오늘 두 번째 심영춘목사님의 말씀집회가 있는 날입니다.

모든 성도들마다 말씀으로 영혼의 생기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목장마다 하나님의 말씀의 생기로 살아나기를 바랍니다.

목장마다 말씀으로 가족 그 이상의 가족처럼 행복해 지기를 기도합니다.

 

읽을말씀: 시편78:32-39

38.그런데도 그는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이시기에, 그들의 죄를 덮어 주셔서 그들을 멸하지 아니하시며, 거듭 그 노하심을 돌이키셔서 참고 또 참으셨다.

39.하나님께서는 기억하신다. 사람은 다만 살덩어리, 한 번 가면 되돌아올 수 없는 바람과 같은 존재임을 기억하신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