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양식
어제집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하늘양식을 배부르게 먹는 것처럼 행복에 가득해 보입니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분들에 대한 안타까움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변을 두리번 거립니다.
이번 말씀집회가 목자 목녀들을 살리고, 목장을 살리는 말씀잔치입니다.
목자 목녀들이 행복해지고, 목장식구들이 하늘 만나를 먹고 영적으로 배부르고 살아나기를 기대하는 집회이기 때문입니다.
목자 목녀님들은 자녀들을 살리는 마음으로 시간 시간 하나님이 하늘 문을 여시고 주시는 하늘양식을 경험하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읽을말씀: 시편78:9-31
21.그런데도 하나님은 위의 하늘에게 명하셔서 하늘 문을 여시고,
22.만나를 비처럼 내리시어 하늘 양식을 그들에게 주셨으니,
23.사람이 천사의 음식을 먹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풍족할 만큼 내려 주셨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