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부르는 노래
밤에 부르는 노래는 낮에 부르는 노래와는 다릅니다. 만물은 고요 속에서 침묵하며, 보이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칠흑 같은 어두움, 그리고 나에게 남은 것은 처연한 외로움, 그리고 또 하나 남은 것이 있다면 처절한 실패와 눈물, 그것뿐입니다.
밤을 만난 인간은 자기 힘으로는 노래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로 그 밤에 노래하게 힘을 주십니다.
내 영혼을 눈물의 감격과 감사로 바꾸십니다 . 이러한 은혜는 밤중에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읽을말씀: 시편77:1-9
6.밤에 부르던 내 노래를 생각하면서, 생각에 깊이 잠길 때에, 내 영혼이 속으로 묻기를
7."주님께서 나를 영원히 버리시는 것일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않으시는 것일까?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