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 후회없는 삶을 위하여( chapter 17-18)
9일

풍랑을 만날 때 (행27:9-20)

인생은 잔잔한 호수가 아닙니다. 전혀 예기치 않은 날 인생의 풍랑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광풍을 만날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노를 젓는대도 내가 원 하는 대로 되지 않습니다.
풍랑은 살기 위해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버리게 만듭니다.
평생을 모은 돈도, 패물도…평생 목숨처럼 생각했던 모든 것을 
자신의 생명을 위하여 버립니다.

영화 “타이타닉‘은 1912년 4월 실제를 영화화한 것입니다.  그 배 안의 모두가 희망차게 출발합니다. 그 안 에는 여려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두 종류의 사람으로 구분됩니다. 
어떻게 사느냐? 어떻게 살리느냐?  
그러나 결국 한가지지 주제로 모아집니다. 어떻게 죽느냐?
그때 조용히 연주소리가 울려퍼집니다. 
“내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웰리스 하틀리 그는 실제로 복을 전하기 위해 배에 탓 고 그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찬양과 함께 외쳤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 하십시오” 


결심다지기
*한달만 산다면 당신이 버려야 할 짐들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지켜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