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 후회없는 삶을 위하여( chapter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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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은혜의 바다를 향해 (마태6:9-15)

 

스쿠버다이빙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깊은 바다 출렁거리는 파도를 보면 너무나 무서워서 들어가기를 꺼려집니다

그러나 깊은 바닷 속은 겉에 보이는 것과 달리 전혀 다른 수중궁궐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아름다운 해초와 예쁜 색깔의 여러 가지 물고기들이 헤엄을 치고 TV 에서 본 그 장면을 그대로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깊은 은혜의 바다를 경험하기 원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낮은 물가에서 찰랑거리는 파도를 보고 나아가지 못합니다.

깊은 은혜의 세계를 경험하지 못하는 이유는

첫째로 용서 받았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책감의 닻( anchor)이 꼼짝도 못하게 합니다.

둘째는 용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용서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남을 용서하는 문제에 부딪치면 달라집니다. 가슴찢어지는 상처, 깊은 고통, 배신감, 실망감..의 파도들이 꼼짝도 못하게 묵어 버립니다.

우리가 우리이게 죄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후회없는 인생을 살려면 꼬인 실타래 같은 우리의 인생의 관계를 풀어야 합니다.

죄와 용서의 닻을 풀고 은혜의 깊은 바다로 나아갑시다.

 

결단

1.용서는 남을 위해서라가 보다 나 자신을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나아가지 못하게 붙들고 있는 미움과 증오와 실망의 닻을 풀어야 합니다.

2.용서할 대상들을 적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