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하고 보완해 줍시다.
몸에는 각 기능을 담당하는 지체가 있듯이
성령께서는 각 사람에게 다양한 은사와 직분과 역량을 주셔서 한 몸이 되게 하십니다.
교회에 필요 없거나 무가치한 사람은 없습니다. 서로 다를 뿐입니다.
그러므로 나와 마음이 다른 사람도 흉보거나 배척해서 는 안됩니다. 도리어 협력하고 보완해 주어야 합니다.
읽을말씀: 고전12:12-20
14.몸은 하나의 지체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체로 되어 있습니다.
15.발이 말하기를 "나는 손이 아니니까,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발이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8. 실은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우리 몸에다가 각각 다른 여러 지체를 두셨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