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하고 배려하십시오,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저녁에 모여 “주의 만찬”을 먹으며 교제하며 예배하였습니다.
그들은 “주의 만찬”을 통하여 주님의 희생을 기억하고, 사랑과 섬김을 실천합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는 먹고 마시는 문제로 갈등이 생겼습니다. 
주님의 살과 피를 나눈 형제들이 서로 배려하지 않고 서로 멸시하고 분열하는 것은 
주님의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를 멸시하는 행동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읽을말씀: 고전11장17-26
18.여러분이 교회에 모일 때에 여러분 가운데 분열이 있다는 말이 들리는데, 그것이 어느 정도는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20.그렇지만 여러분이 분열되어 있으니, 여러분이 한 자리에 모여서 먹어도, 그것은 주님의 만찬을 먹는 것이 아닙니다. 
21.먹을 때에, 사람마다 제가끔 자기 저녁을 먼저 먹으므로, 어떤 사람은 배가 고프고, 어떤 사람은 술에 취합니다. 
22.여러분에게 먹고 마실 집이 없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교회를 멸시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려는 것입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을 칭찬해야 하겠습니까? 이 점에서는 칭찬할 수 없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