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하지 마세요.
본성적으로 자연스럽게 좋다고 느껴지는 것이 하나님의 질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말세의 현상 중 하나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기준을 자꾸 헷갈리게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머리를 치렁치렁 길게 하고 다니거나 여자가 스포츠머리를 하고 다니면 보편적으로 부자연스럽습니다.
남녀는 머리의 길이에서만이 아니라 그 위치와 관계에서도 남성은 남성다운 멋을 지키고, 여성은 여성다운 아름다움을 지키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러니 좋아보여도 무작정 따라 하지마세요.
읽을말씀: 고전11장2-16
14.자연 그 자체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 않습니까? 남자가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은 그에게 불명예가 되지만,
15.여자가 머리를 길게 하는 것은 그에게 영광이 되지 않습니까? 긴 머리카락은 그의 머리를 가려 주는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16.이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나, 그런 풍습은 우리에게도 없고, 하나님의 교회에도 없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