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위한 권리포기 

복음을 위하여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살아갑니다.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부담을 주는 일이라면 자신의 재정적 권리도 안락한 삶도, 자존심도 내려 놓습니다.
그런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는 거침없이 확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복음을 위하여 권리를  포기하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하늘 상급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읽을말씀: 고전9:1-27
9.모세의 율법에 기록하기를 "타작 일을 하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아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소를 걱정하신 것입니까?
10.그렇지 않으면, 우리 모두를 위하여 말씀하신 것입니까? 그것은 우리를 위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밭을 가는 사람은 마땅히 희망을 가지고서 밭을 갈고, 타작을 하는 사람은 한 몫을 얻으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그 일을 합니다.
11.우리가 여러분에게 영적인 것으로 씨를 뿌렸으면, 여러분에게서 물질적인 것으로 거둔다고 해서, 그것이 지나친 일이겠습니까?
12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이런 권리를 가졌다면, 하물며 우리는 더욱 그러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이런 권리를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모든 것을 참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