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닦아줄 눈물이 있도록
고난이 자기 죄와 허물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신앙 때문에겪기도합니다.
즉 우리의 고난은 주님을 위한 것입니다.
주님 때문에 신음을 하며, 잡아 먹힐 양과 같은 처지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도움을 구하며 다시 일어납니다.
이땅에서 모든 위로를 받을 수 없지만, 주님 만나는 그날 영광가운데 맞아 주실 것을 기대하며 일어납니다.
우리는 주님이 닦아줄 눈물이 있도록 살아갑니다.
읽을 말씀 :시편44:9-26
21.우리가 날마다 죽임을 당하며, 잡아먹힐 양과 같은 처지가 된 것은, 주님 때문입니다.
22.주님, 깨어나십시오. 어찌하여 주무시고 계십니까? 깨어나셔서, 영원히 나를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23.어찌하여 얼굴을 돌리십니까? 우리가 고난과 억압을 당하고 있음을, 어찌하여 잊으십니까?
24.아, 우리는 흙 속에 파묻혀 있고, 우리의 몸은 내동댕이쳐졌습니다.
25.일어나십시오. 우리를 어서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여 주십시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