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정 속에 함께하심


모세는 출애굽 후부터 이스라엘 백성이 지나온 곳의 지명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속에서 함께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게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거쳐 모든 장소에는 그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삶의 여정에는 그들의 불순종과 하나님의 심판 흔적이 남기도 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원하시는 뜻과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읽을 말씀 :민수기 33:1-37

1.이스라엘 자손이 모세 아론 지휘를 받아 부대를 편성하여, 이집트에서 나와서 행군한 로는 다음과 같다.

2.모세 주님의 명에 따라, 머물렀다가 떠난 출발지를 기록하였다. 머물렀다가 떠난 출발지는 다음과 같다.

3.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난 것은 첫째 십오일, 유월절 다음날이었다. 그들은 모든 이집트 사람이 훤히 보는 앞에서, 팔을 휘저으며 당당하게 행군하여 나왔다.

4. 때에 이집트 사람은 주님께서 쳐죽이신 자기들의 맏아들들의 장례를 치르고 있었다. 주님께서는 이집트 사람이 섬기는 들에게도 벌을 내리셨다.

5.이스라엘 자손은 라암셋을 떠나 숙곳 이르러 진을 쳤다.

6.숙곳 떠나서는 광야 시작되는 에담 이르러 진을 쳤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