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익과 생각을 뛰어넘는 사람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가축 떼를 소유한 르우벤 지파와 지파는 목축하기 좋은 땅을 만나자 욕심이 났습니다. 그래서 모세에게 요단 강을 건너지 않고 이곳에 머물게 달라고 요청합니다

이는 약속의 가나안을 정복하기 위해 나아가는 공동체의 사기를 꺾는 일이었습니다

갓과 루우벤 자손들 처럼 각자 자기 이익을 따라 행동하고 공동체 사명을 저버리려 한다면, 공동체는 어려움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공동체의 사명을 위하여 자신의 이익과 생각을 내려둘 있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의 필요한 일꾼입니다.


읽을 말씀 :민수기 32:1-15

6.모세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의 동족 이스라엘은 전쟁하러 나가는데, 당신들만은 여기에 머물러 살겠다는 말이오?

7.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서 주신 땅으로 가려고 하는데, 어찌하여 당신들은 동족의 사기를 꺾으시오?

8.내가 가데스바네아에서 당신들의 아버지들더러 땅을 살펴보고 오라고 하였을 때에, 당신들의 아버지들도 그렇게 하였소.

9.그들은 기껏 에스골 골짜기까지 올라가서 땅을 둘러보고 와서는, 이스라엘 자손의 사기를 떨어뜨려, 주님께서 주신 땅으로 들어갈 없게 하였소.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