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적의 변화
하나님의 백성은 삶의 목적이 바뀌어야 합니다. 나를 위한 삶에서 하나님을 위한 삶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팔절과 속죄일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1.7절) 그 날에 성회로 모이고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이 말을 원어의 의미를 살려 다시 번역하면 이렇게 됩니다.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종류의 노동도 행하지 말라.’ 자신의 이익을 위한 노동을 금지하는 것입니다.
왜 이런 명령을 하시는 것입니까? 그것은 목적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보게 하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하루, 매일 아침과 저녁, 영원한 가치를 위해 목적을 두고 살아가는가 묻는 것입니다.
일을 쉬니까 교회 나와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읽을 말씀 :민수기 29:1-11
1 일곱째 달, 그 달 초하루에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그 날은 나팔을 부는 날이다.
2 너희는 나 주를 향기로 기쁘게 하는 번제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일곱 마리를 흠 없는 것들로 바쳐라.
5 또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바쳐, 너희의 죄를 속하여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