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가치를 따라살라
터키의 갑바도기야 지하도시 '데린큐유'는 초대 기독교인들이 박해받던 시절 지하에 공동체를 이루며 살던 곳이었습니다. 이곳은 지하가 60m나 되며 당시 2만명이상 모여 살던 곳이랍니다.
좁은 통로를 따라 지하 미로를 내려가면 지하 8층쯤에 십자형으로 된 예배실에 도달하게 되며 그들이 마음껏 예배하던 흔적이 나온답니다.
배교하고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자기마음대로 살 수 있지만 신앙의 자유를 누리며 마음껏 예배하기 위하여 세상의 가치를 포기했습니다.
그곳은 영원한 가치를 위하여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며 산 사람들의 흔적입니다.
그들이 드리는 예배와 성도간의 사랑은 지금도 우리들에게 영원한 가치가 무엇인지 말해 줍니다.
읽을 말씀 :민수기 28:16-31
16."첫째 달, 그 달 열나흗날은 나 주의 유월절이다.
17.같은 달 보름부터는 절기가 시작되니, 이레 동안은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을 먹어야 한다.
18.첫날에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