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통한 교훈
모세는 레위 지파의 인구 조사를 기록하면서 여호와 앞에서 다른 불을 드리다가 죽은 나답과 아비후를 회고합니다. 이는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임의로, 자기 생각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를 교훈합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멸시했던 사람들은 모두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다음세대가 가나안에 들어갑니다.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청종하고 신실하게 따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새 역사의 주역이 되는 것입니다.
읽을 말씀 :민수기 26:52-65
61.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금지된 불을 주 앞에 드리다가 죽었다.
62.난 지 한 달 된 사람으로부터 그 위로 등록된 모든 레위 남자는 이만 삼천 명이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그들에게만은 땅을 유산으로 주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이스라엘 자손이 등록된 명부에는 오르지 않았다.
64.등록된 사람들 가운데는,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인구를 조사할 때에 등록시켰던 사람은 한 명도 들어 있지 않았다.
65.주님께서, 그들이 광야에서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제외하고는, 그들 가운데서 어느 한 사람도 살아 남지 못하였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