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전달자로 살라
인생을 살아갈 때 중요한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것입니다. 자신의 신분을 잃어버리면 어리석은 삶을 살거나 허송세월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발람의 입을 통해 당신의 자녀들을 향한 축복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지금 현재는 광야같아도 그들의 미래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처럼 생명력이 있고, 들소나 사자처럼 능력 있는 삶을 살것이라는 것입니다.
더나가 단순히 복받는 존재에 그치지 않고 축복을 전하는 통로로 살아갈 것이라고 축복합니다.
복받는 우리는 축복의 전달자임을 잊지 마시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22:15-40
5.야곱아, 너의 장막이 어찌 그리도 좋으냐! 이스라엘아, 너의 사는 곳이 어찌 그리도 좋으냐!
6.계곡처럼 뻗었구나. 강가의 동산 같구나. 주님께서 심으신 침향목 같구나. 냇가의 백향목 같구나.
7.물통에서는 물이 넘치고, 뿌린 씨는 물을 흠뻑 먹을 것이다. 그들의 임금은 아각을 누르고, 그들의 나라는 널리 위세를 떨칠 것이다.
8.하나님이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그에게는 들소와 같은 힘이 있다. 그는 나라들, 곧 대적들을 집어삼키고, 대적들의 뼈를 짓부수며, 활을 쏘아 대적들을 꿰뚫을 것이다.
9.엎드리고 웅크린 모양이 수사자 같기도 하고, 암사자 같기도 하니, 누가 감히 일으킬 수 있으랴! 너에게 복을 비는 이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