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거나 저주하지 마십시요.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 보호하십니다. 그리고 아무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저주 할 수 없습니다.
광야를 통과한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제 강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영적인 공격이시작됩니다. 이제 영적인 공격에 대비해야 합니다.
모압왕 발락은 발람에게 이스라엘을 저주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발람에게 이스라엘을 모든 저주로 부터 지키십니다.
발람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있으나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신앙적으로 피해야 할 모델을 발람을 들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지식으로 알지만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하나님을 이용하여 탐욕에 빠진 사람입니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복주신 사람을 저주 할 수 없습니다. 혹시 탐욕의 마음으로 믿음의 동료들을 비난하거나 욕하는 일이 없는지 돌아봅시다.
읽을 말씀 : 민수기22:1-14
11.이집트에서 한 백성이 나왔는데, 그들이 온 땅을 덮었다고 합니다. 저더러 와서 발락에게 유리하도록 그 백성을 저주하여 달라는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렇게만 해준다면, 발락은 그 백성을 쳐부수어서, 그들을 쫓아낼 수 있겠다는 것입니다."
12.하나님이 발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 사신들과 함께 가지 말아라. 이집트에서 나온 그 백성은 복을 받은 백성이니 저주하지도 말아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