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과 혈기의 문제
이스라엘이 출애굽 40년만에 가나안으로 출발했던 자리로 다시 돌아옵니다. 원위치입니다.
"...없고, 없고, 없도다.."
시작부터 불평과 원망으로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은 40년을 헛고생을 했습니다.
입술의 말이 변하지 않으면 늘 원위치입니다. 변하지 않음을 봅니다.
모세는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앞에서 혈기와 분노를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감정과 혈기를 제어하지 못한 모세에게 평생의 소원인 가난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말과 감정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20:1-12
2.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
3.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4.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5.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 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