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씻어 내는 물
광야는 죽음이 있고, 위험이 도사리는 곳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죽음을 맛보고 죽음 속에 살아갑니다. 그런 광야에서 세상적이 즐거움과 괘락으로 죽음의 절망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죽음을 만진 사람에게 정결하게 하는 의식이 필요했습니다. 육체적으로 바이러스의 오염으로 부터 정결이며, 영적으로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이 죽음의 절망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부정을 씻는 물은 만들기 위해서는 제사장이 부정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죄와 죽음을 십자가에 짊어지신 예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광야같은 세상, 영원한 죽음앞에 희망없이 살아가는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정결케 됨으로 다시 영원한 생명을 얻었읍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19:1-12
8 그 암송아지를 불사른 사람도 물로 자기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어야 한다. 그의 부정한 상태는 저녁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9 암송아지 재는 정결한 사람이 거두어서, 진 바깥 정결한 곳에 보관하여야 한다.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 회중이 죄를 속하려 할 때에, 부정을 씻어내는 물에 타서 쓸 것이므로, 잘 보관하여야 한다.
11 "어느 누구의 주검이든, 사람의 주검에 몸이 닿은 사람은 이레 동안 부정하다.
12 그는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 붉은 암송아지를 불사른 재를 탄 물로 스스로 정결하게 하여야 한다. 그러면 정하게 될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