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선물이 되는 사람들
주를 위해 사는 사람들은 세상의 선물과 같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자신을 종으로 드린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오직 하나님을 유산으로 생각하며 세상의 것들을 포기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혹 실수가 있을지라도 세상적인 기준으로 평가하지 말고 귀하게 여기며 기도해주세요. 당신에게 복이 될 것입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18:1-20
6.나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너희의 친족인 레위 사람을 너희에게 줄 선물로 선택하였다. 그들은 회막 일을 하도록 나 주에게 바쳐진 사람들이다.
7.그러나 제단과 관련된 일이나 휘장 안에서 일을 하는 제사장 직무는, 너와 너에게 딸린 아들들만이 할 수 있다. 너희의 제사장 직무는, 내가 너희만 봉사하라고 준 선물이다. 다른 사람이 성소에 접근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다."
16. 주님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들의 땅에서는 아무런 유산도 없다. 그들과 더불어 함께 나눌 몫이 너에게는 없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네가 받은 몫, 네가 차지할 유산은 바로 나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