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노를 막아서는 중보자 


이스라엘 백성은 죽은 고라 사건으로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모세에게 책임을 물으며 원망과 비난을 쏟아 놓습니다. 이에 염병이 그들가운데 내리시자 순식간에 죽어 나가기 시작합니다.

모세는 원망으로 하나님의 진노 앞에 있는 백성들을 위하여 엎드려 중보기도를 드립니다.

이때 모세의 명대로 아론이 모세의 명대로 향로를 들고 죽어가는 사람과 사람들 사이에 섰을 병이 멈춥니다.

성도들은 중보자로서 대상이 누구든, 죽어 가는 사람을 살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산자와 죽은자 사이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에 호소하는 중보기도 자를 찾으십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16:36-50

41이튿날,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이 모세 아론에게 항거하면서 말하였다. "당신들이 주님의 백성을 죽였소."

42. 회중이 모세 아론 규탄할 때에, 모세 아론 회막 쪽을 바라보니, 회막에 갑자기 구름 덮이고, 주님의 영광이 거기에 나타났다.

43.모세 아론 회막 앞으로 가니,

44.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45."너희 사람은 회중에게서 떠나라. 그들을 내가 순식간에 없애 버리겠다." 말을 듣고, 사람이 땅에 엎드렸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