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편에 설것인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죽음과 멸망이 아닌 생명과 구원에 있습니다.  땅이 입을 벌려 고라의 집안과 고라를 따르며 자들과 그들의 소유를 삼켜버린 사건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큰 충격이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돌이킬 때까지 참고 또 참으시지만...
죄악의 종이 되어 악인의 편에 서는 사람은 돌이킬 수 없는 처참한 종말을 맞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이세상을 떠나는 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됨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날에는 모든 것이 드러나고, 하나님은 영생과 영벌로 사람들을 나누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16:12-35
31.그가 이 모든 말을 마치자마자, 그들이 딛고 선 땅바닥이 갈라지고,
32.땅이 그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안과 고라를 따르던 모든 사람과 그들의 모든 소유를 삼켜 버렸다.
33.그리고 그들과 합세한 모든 사람도 산 채로 스올로 내려갔고, 땅은 그들을 덮어 버렸다. 그들은 이렇게 회중 가운데서 사라졌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