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운데 빠졌을


하나님은 죄에 대해서는 엄격하시지만, 새로운 삶을 시작할 있도록 속죄의 길도 회복의 길도 열어 주십니다.

용서해 주실 것이라는 마음으로 일부러 죄에 머물러 속죄의 은혜를 멸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스스로 자기의 죄를 짊어지는 교만한 사람입니다

연약함과 죄인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15:22-31

26.만일 개인이 실수로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는 암염소 마리를 속죄제물로 가져 와야 한다.

27.그러면 제사장은 앞에서 실수로 지은 사람의 속해 주어야 한다. 제사장이 그의 속해 주면, 그는 속죄를 받게 것이다.

29.그러나 본토 사람이든 외국인이든, 일부러 지은 사람은 주를 모독한 것이므로, 그런 사람은 그의 백성 가운데서 쫓아내야 한다.

30. 주의 말을 경멸하고 그의 명령을 어겼으므로, 그런 사람은 반드시 쫓아내야 한다. 자기의 자기가 짊어져야 한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