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것을 드리는 이유


하나님을 향한 백성들의 최우선순위는 언제나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 내가 너희를 데리고 " 이라는 말씀 속에서 여전히 가나안 땅을 유업으로 주시고 그들을 번성하게 하실 하나님의 의지를 봅니다.

가나안에 거주하게 그들에게 필요한 훈련은 주권과 소유권에 대한 인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처음 익은 곡식을 제일 먼저 하나님께 드리도록 훈련하십니다.

그것은 땅의 모든 소산물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움이 있어야만 나머지도 온전히 수확할 있다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소유권이 훈련되지 않은 사람은 자신이 모든 것을 이룬 것처럼 하나님을 잊을 것입니다.

지금 나에게 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십시요.


읽을 말씀 : 민수기15:1-21

18."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라. 내가 너희를 데리고 땅에 너희가 들어가면,

19.너희는 땅에서 양식을 먹게 터인데, 때에 너희는 주에게 헌납물을 바쳐야 한다.

20.너희가 처음 거두어들인 곡식으로 만든 과자 헌납물로 바쳐라. 그것을 타작 마당에서 타작한 헌납물로 바쳐라.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