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 정신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현실이라는 앞에서 물러납니다. 가나안 땅이 과연 약속의 땅이라 하나...

거주민은 강하고 우리는 메뚜기같다고 합니다.

그들의 말에는 현실이라는 장애물 앞에 절망하고 좌절의 말들이 가득합니다.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불신앙에서 비롯되있습니다.

하나님은 "메뚜기 정신" 가진 사람을 사용하신 적이 없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현실과 형편만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악평을 하며 좌절하는 "메뚜기 정신" 극복하고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영안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13:25-33

30.갈렙 모세 앞에서 백성을 진정시키면서 격려하였다. "올라갑시다. 올라가서 땅을 점령합시다. 우리는 반드시 땅을 점령할 있습니다."

31.그러나 그와 함께 올라갔다 사람들은 말하였다. "우리는 도저히 백성에게로 쳐올라가지 못합니다. 백성은 우리보다 강합니다."

32.그러면서 탐지한 땅에 대하여 나쁜 소문을 퍼뜨렸다.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땅에 대해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탐지하려고 두루 다녀 땅은, 곳에 사는 사람들을 삼키는 땅이다. 또한 우리가 땅에서 백성은, 키가 장대 같은 사람들이다.

33.거기에서 우리는 네피림 자손을 보았다. 아낙 자손은 네피림 분파다. 우리는 스스로가 보기에도 메뚜기 같았지만, 그들의 눈에도 그렇게 보였을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