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의식


모세는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다  나병에 걸린 미리암을 위하여 고쳐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미리암을 밖에서 격리하도록 합니다

모세는 미리암이 회복하고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며 행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연역한 형제에 대하여 의식이 필요합니다. 나에게 상처를 형제에게 분을 품고 비난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몸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이가 혀를 깨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찝게 가져와 혀를 뽑아야 겠어 ..." 그럴 없습니다. 혀는 이와 몸이기 때문입니다.

혀는 언제나 이를 용서합니다.

성도가 다른 지체를 언제나 소중이 다루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12:9-16

10.구름이 장막 위에서 걷히고 나니, , 미리암이 악성 피부병에 걸려서, 눈처럼 하얗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아론이 미리암에게로 다가갔다. 살펴보니, 여인은 악성 피부병에 걸린 것이었다.

13.모세가 주님께 부르짖어 아뢰었다. "하나님, 비옵니다. 제발 미리암을 고쳐 주십시오."

14.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그를 이레 동안 밖에 가두었다가, 뒤에 돌아오게 하여라."

15.그래서 미리암은 이레 동안 밖에 갇혀 있었다. 백성은 미리암이 돌아올 때까지 행군을 하지 않았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