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어 지금이 은혜다.
이스라엘백성들 가운데 섞여 살던 이들의 불평은 전체로 확산이 되어 결국 하나님의 진노를 삽니다.
살다 보면 나만 혼자 광야를 걸어간다고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왜 나만 광야냐고 원망과 불평을 합니다.
그럼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다는 말인가?
애굽에서 노예처럼 살아가던 나를 부르시고 약속이 땅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도리어 지금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불평의 시작은 탐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날마다 공급하시는 만나의 은혜입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11-1-9
4.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섞여 살던 무리들이 먹을 것 때문에 탐욕을 품으니, 이스라엘 자손들도 또다시 울며 불평하였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 줄까?
5.이집트에서 생선을 공짜로 먹던 것이 기억에 생생한데, 그 밖에도 오이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이 눈에 선한데,
6.이제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이 만나밖에 없으니, 입맛마저 떨어졌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