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듣는 훈련
광야같은 세상에서 내일이 불안한데 응답은 안 주시고 드리라고만 합니다.
광야에서 나 먹고 살기도 모자란데....
그 많은 양과 소와 염소를 드리라고 합니다.
모세는 할 말이 있어서 회막으로 들어왔는데
하나님은 먼저 들으라고 합니다.
나 중심의 신앙은 늘 받아야 하고 먼저 말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중심의 삶은 먼저 듣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읽을 말씀 : 민수기7:84-89
88.화목제물로 바친 짐승은 황소가 스물네 마리, 숫양이 예순 마리, 숫염소가 예순 마리, 일 년 된 숫양이 예순 마리이다. 이것이 제단에 기름을 부어서 제단을 거룩하게 한 다음에 바친 제단 봉헌 제물이다.
89.모세는, 주님께 말씀드릴 일이 있을 때마다 회막으로 갔다. 그 때마다 모세는, 증거궤와 속죄판 위에서, 곧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그 목소리를 듣곤 하였다. 이렇게 주님께서는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